제 목 :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한국 여성들은

본인 수술하러 병원에 가는 데도 

남편 밥 걱정

여행가기 전 날에도 

남편 밥 걱정

 

이렇게 걱정을 하는 것은

밥하는 것이 가정에서 당연히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아니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걸까요?

아니면

환경적으로 엄마가 하는 것을 보고 배우고

어릴적부터 남자들 밥은 여자가 해야한다는 그런 걸 답습하다보니

숨쉬듯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 걸까요?

 

서양 여성들은

진짜 생각보다 집에서 요리를 거~~의 안 하더라구요.

특히 백인여성들은 거의 안 하던데

아시아도 거의 안 하는데

(일본은 제외)

 

유독~

한국만 집밥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가 해요.

 

서양인들은 집에서 섹스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밥은 사먹는데

한국인들은 집에서 밥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섹스를 외식처럼 성매매로 하는 것이

참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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