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군인들은 전쟁을 위해 존재하는 인력이고
전시 상황에 그들의 가치가 올라가기때문에
전쟁에 가슴이 뛰는 미친인간들이 실재로 존재한다는게 무서운것 같아요
계엄당시 육사 에타에는 드디어 다시 군인들의 세상이 온다고 기뻐하는 글들이 올라왔다면서요
군장성 출신인 분이 자기들은 평화라는 단어를 안좋아한다고 하셔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자기들이 원하는건 평화가 아니라 월등한 우위의 무력에의해 유지하는 안보라고 했던것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11 16:43
실제로 군인들은 전쟁을 위해 존재하는 인력이고
전시 상황에 그들의 가치가 올라가기때문에
전쟁에 가슴이 뛰는 미친인간들이 실재로 존재한다는게 무서운것 같아요
계엄당시 육사 에타에는 드디어 다시 군인들의 세상이 온다고 기뻐하는 글들이 올라왔다면서요
군장성 출신인 분이 자기들은 평화라는 단어를 안좋아한다고 하셔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자기들이 원하는건 평화가 아니라 월등한 우위의 무력에의해 유지하는 안보라고 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