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가 2026년 시즌 첫대회를 우승으로 시작합니다.
2세트 13-19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도 기어코 동점을 만들고 24-22로 뒤집어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월드투어 수퍼 1000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어코 목적을 이루고마는 안세영 선수..
항상 응원합니다.
작성자: 배드민턴
작성일: 2026. 01. 11 14:59
안세영 선수가 2026년 시즌 첫대회를 우승으로 시작합니다.
2세트 13-19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도 기어코 동점을 만들고 24-22로 뒤집어서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월드투어 수퍼 1000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어코 목적을 이루고마는 안세영 선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