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순간이동 혹은 공간이동 같은 느낌이예요
저의 경우에 지방에 있는 엄마를 보러갈때
자차가 없을때는 짐들고 옷 번듯하게 갈아입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고속타고 몇시간에 걸쳐 갔었고
자차가 생긴후로도 꽤나 운전 신경써가며 체력소모하며 가는거였는데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에 타고 버튼 누르면 엄마집까지 스스로 가 있는거 잖아요
시간은 똑같이 걸리지만 이동하는거에 대한 의식이 무 여도 된다는거
마치 집침대에서 잠을자고 깨어나면 미국에 있을수 있다는 느낌의 순간이동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지금은 감독형이라 전방주시해야되는거고
조만간 나올 완전 자율 시대에서요
잠을자든 영화한편보든 다른일하다 어느순간 다른 공간에 있게되는 신기한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