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없이 인내하며 참고만 사는 나르도 있나요

화 나고 참고

억울해도 참고

모든 일은 혼자 다 하고

단 그러느라 자주 화가 나 있고 입 닫고 있어서

주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요. 

 

주변인들은 누가 하랬냐, 너 좋아서 한 거 아니냐, 

왜 혼자 하고 화 내느냐. 하지마라. 

 

주변인의 말이 결과라고 할 때 이거도 나르 범주에 꿰 넣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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