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근의 황당한 에피소드

10년이나 잘 쓰던 게 갑자기 고장나서

급하게 당근에서 찾았는데 마침 살만한 게 보이더라고요.

전자제품인데 겉면 사진만 있고 내부 사진이나 작동여부는 알 수가 없어

선입금 할테니 작동 여부 좀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부탁한다고 했더니 그날은 밖이라고 다음날 보낸데서

그러라고 했고요.

아침에 톡이 와서 보니까 사진을 찍었는데 한장만

더 추가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대화창으로 찍은 거 첨부하셔도 된다고 했고요.

그랬더니 한참만에 자기는 서툴러서 그런 거 못한다고

다른데서 거래 잘하라고는 거래완료로 해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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