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카톡 대문에 일기쓰는 사람ㅡㆍㅡ

나이도 적지않은데(40대)

세세한 근황은 물론이고 자기 감정상태까지 구구절절 ㅡㆍㅡ  진짜 어리숙한 사춘기 소녀같아요

동생인데 조심스럽게 말할까요?

욱하는 성격이라...

하루이틀도아니고 진짜 내가 다 부끄러워서ㅡ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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