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르 글 읽고 충격. 너무 아파요 ㅜ.ㅜ

제가 나르라는걸 그 글보고 알았어요. 그것도 중증의 나르. 우리 가족과 내 친구들은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댓글들 보면서 아프고 무섭고 떨렸어요. 남은 인생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남탓 하지 않을거고요. 몸으로 쓰는 일이라도 아르바이트라고 구해볼거예요. 나를 합리회사키지도 않을거예요. 나는 얼마나 어리석고 병적인 사람이었는지요. 나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싶어요. 그들은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미안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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