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사) 고개 떨군 尹, 변호사도 꾸벅꾸벅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5646?sid=102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은 재판이 오후 7시를 넘어가자 고개를 푹 숙이고 꾸벅꾸벅 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변호인들 일부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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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숙였다기에 드디어 반성하고 국민들께 사죄했나 했더니 졸았다는 얘기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8094?sid=102

 

윤 전 대통령은 재판이 본격화하자 졸음을 못 참고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공판에서도 고개를 푹 숙인 채 거듭 졸았고, 변호인단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고개를 드는 장면을 여럿 반복했다.

(중략) 

 

불법 계엄 당시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과 국회 출입을 막던 군인 사이에 벌어진 '총구 실랑이' 영상을 재생하자, 윤 전 대통령은 '피식'하고 안 부대변인을 비웃듯 미소를 지었다. (후략)

 

김용현 전 장관 측 변호인들은 그동안 재판 과정에서 특검 측이 윤 전 대통령을 '윤석열' '피고인 윤석열' 등으로 호칭한 것을 두고 "너무 불쾌하고 힘들었다"며 "검사들이 가져야할 무게감을 잃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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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고 힘들었 ㅋ

변호인들도 정신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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