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이 만성화 된 것과 만사가 귀찮고 무의욕 입니다.
겉보기엔 남편 있고 아이 하나 있는 평범한 아줌마 인데 갱년기 다가오면서 유년시절의 기억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가끔 폭발할 것 같은 분노도 좀 있고요.
겉으로 티 안 내고 평범한 척 살려니 더 힘이 드는 것 같아요.
작성자: 현생지옥
작성일: 2026. 01. 11 09:45
우울이 만성화 된 것과 만사가 귀찮고 무의욕 입니다.
겉보기엔 남편 있고 아이 하나 있는 평범한 아줌마 인데 갱년기 다가오면서 유년시절의 기억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가끔 폭발할 것 같은 분노도 좀 있고요.
겉으로 티 안 내고 평범한 척 살려니 더 힘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