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참 여가를 보내는 법을 모르시는거 같아요.
가끔 친구분이랑 커피 드시러 나가고
시장가고 안추운날 운동장 돌러가시는데
무료하다고 자꾸 노인들 모아놓고 물건파는데 가세요.
문화센터도 싫다 수영장도 싫다
자식들 멀리살고 다 일하는데
늘 시간을 같이 보내드릴수도 없고
다른 분 어머니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작성자: oo
작성일: 2026. 01. 10 23:39
엄마가 참 여가를 보내는 법을 모르시는거 같아요.
가끔 친구분이랑 커피 드시러 나가고
시장가고 안추운날 운동장 돌러가시는데
무료하다고 자꾸 노인들 모아놓고 물건파는데 가세요.
문화센터도 싫다 수영장도 싫다
자식들 멀리살고 다 일하는데
늘 시간을 같이 보내드릴수도 없고
다른 분 어머니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