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집에서 소고기국을 끓이면 꼭 양지 덩어리를 푹 고아서
살을 찢어 양념해서 위에 고명으로 올리거나 그걸 다시 국에 넣어 끓여서 먹었고
결혼했더니 시집에서도 그렇게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고기국은 그렇게 만드는건 줄 알고 살았는데
그런데 유튜브나 블로그 보면 그렇게 끓이는 사람보다
고기를 썰어서 끓이는 방법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맛의 차이는 어떨지 궁금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0 23:15
어릴적부터 집에서 소고기국을 끓이면 꼭 양지 덩어리를 푹 고아서
살을 찢어 양념해서 위에 고명으로 올리거나 그걸 다시 국에 넣어 끓여서 먹었고
결혼했더니 시집에서도 그렇게 만드시더라구요.
그래서 고기국은 그렇게 만드는건 줄 알고 살았는데
그런데 유튜브나 블로그 보면 그렇게 끓이는 사람보다
고기를 썰어서 끓이는 방법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맛의 차이는 어떨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