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남자친구들 여러명 사귀고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딸도 낳았는데요...

 

돌아보니... 

 

이제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 그리고 우리 아들..

 

다들 중간에 트러블이 많았지만 나중에는 착해져서 제 말을 아주 잘 듣네요... 하핫......

 

요새 남편도 말 잘듣고 아들도 말 잘듣고.....

 

오히려 귀찮게 계속 말걸고 막...앵기네요..

 

아들도 어리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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