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 성향

냄비근성입니다.

 

저는 박나래 사건으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대중의 생각을 자신의 입과 글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나라가 망해도 누구 탓 할 것 없어요.

 

정보의 진실 여부는 대중매체의 몫이고 받아들이는 나는 아주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도덕적이라는 착각에서 좀 벗어 나세요.

 

이러니 화풀이성 계엄도 남 탓하는 인간이 대통령도 되었죠.

 

저요?

저는 입방정 떤 적 한 번도 없어요.

이런 말 할 자격 충분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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