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정서가 외할머니를 외할머니라고 안불러요.
부를때는 그냥 할머니라고 하잖아요.
그냥 동붙여서 용산동할머니 라고 그렇게 불러요.
우리 어릴때도 외할머니라고 안부르지 않았어요? (저 지금 50대중반)
외할머니 강요하지도 않았고. 그냥 애들 스스로가 동과 할머니의 조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까
커서도 용산동 할머니 방배동 할머니 뭐 이런 식으로 가는거죠.
저희 애들도 그렇고 주위에 더 어린 조카들도 그렇고.
주위에 다들 그렇게 가지 않지 않나요?
작성자: 강요안함
작성일: 2026. 01. 10 21:44
애들정서가 외할머니를 외할머니라고 안불러요.
부를때는 그냥 할머니라고 하잖아요.
그냥 동붙여서 용산동할머니 라고 그렇게 불러요.
우리 어릴때도 외할머니라고 안부르지 않았어요? (저 지금 50대중반)
외할머니 강요하지도 않았고. 그냥 애들 스스로가 동과 할머니의 조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까
커서도 용산동 할머니 방배동 할머니 뭐 이런 식으로 가는거죠.
저희 애들도 그렇고 주위에 더 어린 조카들도 그렇고.
주위에 다들 그렇게 가지 않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