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일한지 만 23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24년차네요
상사 갑질과 통제, 잔소리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퇴사하고 싶기도 한데 친한 친구가 밖은 진짜 춥다며 자발적으로 나가지는 말라고 하네요
진짜 어찌되었든 회사에서 나가라 할 때까지 버티는게 맞을까요?
작성자: 고민
작성일: 2026. 01. 10 20:10
한 직장에서 일한지 만 23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24년차네요
상사 갑질과 통제, 잔소리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퇴사하고 싶기도 한데 친한 친구가 밖은 진짜 춥다며 자발적으로 나가지는 말라고 하네요
진짜 어찌되었든 회사에서 나가라 할 때까지 버티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