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아래서, 화장실 조명, 사무실 led에서만
제 피부를 보다가
호텔 세면대 조명이 강한 백열등이라 눈을 못 뜨겠더라고요
창가에 가서 햇빛아래 제 피부를 보니
정말 그동안 보던 제 피부가 아니에요 ㅠㅠㅠ
현무암처럼 움푹움푹 다 파였어요
심지어 눈꺼풀에도 파였어요
미세 잔주름 대박 많고
기미 많고요.
저는 평소 제피부만 보고 아직은 괜찮다괜찮다하고
살았어요. 자연광 아래 서 보니 처절한 피부에요
50후반이고요.
피부과 가야 되나봐요.
작성자: 햇빛에
작성일: 2026. 01. 10 19:43
Led 아래서, 화장실 조명, 사무실 led에서만
제 피부를 보다가
호텔 세면대 조명이 강한 백열등이라 눈을 못 뜨겠더라고요
창가에 가서 햇빛아래 제 피부를 보니
정말 그동안 보던 제 피부가 아니에요 ㅠㅠㅠ
현무암처럼 움푹움푹 다 파였어요
심지어 눈꺼풀에도 파였어요
미세 잔주름 대박 많고
기미 많고요.
저는 평소 제피부만 보고 아직은 괜찮다괜찮다하고
살았어요. 자연광 아래 서 보니 처절한 피부에요
50후반이고요.
피부과 가야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