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했다 들어가는데 저보다 몇발자국 앞서
택배기사가 택배 하나 들고 중앙현관으로
들어갔어요(택배박스 크기가 소설책 두세권짜리
크기로 작아서 한 손으로 들고 들어가더라고요)
뒤따라서 들어가는데 갑자기 쇠붙이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크게 나더라고요.
보니 택배기사가 2층 올라가는 계단에 던진
택배 상자를 얼른 줍더리 엘베타고 올라가네요.
엘베 기다리면서 택배상자를 왜 던졌을까요?
한손에 들고 가는거 보니 그리 무거운 것도 아니던데.
작성자: 날개
작성일: 2026. 01. 10 17:18
외출했다 들어가는데 저보다 몇발자국 앞서
택배기사가 택배 하나 들고 중앙현관으로
들어갔어요(택배박스 크기가 소설책 두세권짜리
크기로 작아서 한 손으로 들고 들어가더라고요)
뒤따라서 들어가는데 갑자기 쇠붙이 부딪히는
듯한 소리가 크게 나더라고요.
보니 택배기사가 2층 올라가는 계단에 던진
택배 상자를 얼른 줍더리 엘베타고 올라가네요.
엘베 기다리면서 택배상자를 왜 던졌을까요?
한손에 들고 가는거 보니 그리 무거운 것도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