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항아리에 담아서 주방에 두는데요
현관문과 다용도실 사이라 나름 시원한 편이예요
근데 지난번에도 쌀에 벌레가 생기길래
항아리 싸악 씻고 바짝 말리고
새 쌀 사서 담아뒀거든요
10킬로 사서 담아뒀는데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
밥한다고 쌀 씻으니까 벌레가 있네요
쌀벌레는 바구미? 그런거는 아니고
아주 아주 작은 먼지같은거예요
복숭아 씻으면 물 위에 뜨는 복숭아털같은거..
이런 벌레는 왜 생길까요?
안 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림 지혜를 나눠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