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석열과 김건희는 천생연분인 커플임

윤석열은 진즉부터 계엄이 로망이었던 사람이었어요

대통령이 되었으니까 계엄도 해보자가 아니라

그냥 막연히 계엄에 대한 환상을 품었다고 볼수있는게 검찰총장 시절에 술자리에서 종종 계엄에 대해서 얘기했답니다 그때는 대통령이 된다는 생각도 못하던 시절이었죠

김건희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나니 이제 본인이 왕(여왕도아니고 왕비도 아님) 이 되고 싶어 했다는 게 그간에 보여준 행적으로 잘 드러나죠

조선말 고종과 민비가 둘이 나란히 앉아 같이  정사를

봤다는데 윤석열과 김건희가 똑같은 짓을 했죠

계엄의 로망을 품은 자와 왕이 되고자 하는 여자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이 대한민국 역사의 한장을 장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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