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집은 욕실마다 그리고 애들방 가는 복도 하단에 센서등이 있어서 밤중에 불 안켜도 너무 편했거든요.
나이 드니 쨍한 밝은불 싫고 특히 욕실에 소변이나 손만 잠시 씻을때 잠깐 센서등만 켜지는거 진짜 편했는데 이사 오니 그런 센서등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근데 예전 숏츠에서 부착식 센서등 있다는거 보고 검색해서 사서는 욕실 두군데랑 싱크대 수전 근처 붙여두고 쓰니 너무 편해요.
어두울 때만 반응하는거라 낮엔 안켜지구요.
동그란 조그만거도 사서 복도 하단에 붙여볼까 싶어요.
그리고 이사 오니 싱크대 절수 페달도 없는데 요거도 설치를 해볼까 해요.
있다 없으니 이것도 불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