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만 했기에 스타일이라 썼어요.
청양고추 300g 쫑쫑썰고 굵게 다진마늘 한스픈 넣어 들기름에 볶았어요.
진간장에 쯔유 섞어서 붓고 한번 더 볶아줬습니다.
여덟스픈쯤 넣은것 같은데 제가 계량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청양고추로만 했는데 하나도 안매웠고요.
300g 하면 네명이 먹겠어요.
입짧은 어느집 아들이 잘먹었으니 맛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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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1. 10 14:44
참고만 했기에 스타일이라 썼어요.
청양고추 300g 쫑쫑썰고 굵게 다진마늘 한스픈 넣어 들기름에 볶았어요.
진간장에 쯔유 섞어서 붓고 한번 더 볶아줬습니다.
여덟스픈쯤 넣은것 같은데 제가 계량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청양고추로만 했는데 하나도 안매웠고요.
300g 하면 네명이 먹겠어요.
입짧은 어느집 아들이 잘먹었으니 맛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