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0m 달리기 20초대고요.
올해 46세;; 42부터 무릎 관절이 안 좋고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얘기들었어요.
그런 제가 작년 봄.
주2회 PT받고 사람되어가고 있어요.
특히, 스쿼트 하나도 못 했는데 이제 60회는 거뜬하고요 ㅎ
스미스머신 기구로도 스쿼트 했어요!
체중감량은
4kg뿐이지만;;; 눈바디가 좋아졌고요
올겨울에는 옷 사입는 즐거움에 ㅎㅎ 잠시 즐겁네요^^
저 때문에 우리딸도, 직장선배도 운동하고있고요
연초에 갈비뼈 실금으로 잠시 쉬고있지만
유산소는 무리되지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하고있답니다
PT시작하고 평소에도
공복 유산소는 40분~1시간씩 주2회 해주었어요.
나이들수록
현금부자 근육부자라더니 진짜 그런거같아요.
운동하고 약간의 에너지도 생기고,
사람구실하며 살고있어요!!!
저처럼 운동 안하고 못하는 분들
새해에는 조금씩만 더 움직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