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이래서 40대 후반 여자가 암에 많이 걸리나봐요.

그 생각이 들 정도로요.

이제 방학 일주일 지났는데.. 3월 3일 개학까지 지낼 생각을 하면 아찔하네요.

저같은 사람은 애를 낳지 말았어야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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