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어이없고 황딩해요
진짜 곱디고운 이쁜엄마였어요 ㅜㅜ
모든사람이 다 좋아하는 이쁜엄마
겨우 71세인데 갑자스럽게 어떻게이럴수가
숨을 못 쉬겠어여
전 아이까지있는데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뇌압이 높아서 개두수술까지 햏으니
울엄마가넘 힘들어보여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이런 변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작성자: ㅅㄷㅈㄹ
작성일: 2026. 01. 10 12:59
저 너무 어이없고 황딩해요
진짜 곱디고운 이쁜엄마였어요 ㅜㅜ
모든사람이 다 좋아하는 이쁜엄마
겨우 71세인데 갑자스럽게 어떻게이럴수가
숨을 못 쉬겠어여
전 아이까지있는데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뇌압이 높아서 개두수술까지 햏으니
울엄마가넘 힘들어보여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이런 변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