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게 이기셨어요?

저 너무 어이없고 황딩해요

 

진짜 곱디고운 이쁜엄마였어요 ㅜㅜ

 

모든사람이 다 좋아하는 이쁜엄마 

 

겨우 71세인데 갑자스럽게 어떻게이럴수가

 

숨을 못 쉬겠어여

 

전 아이까지있는데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뇌압이 높아서 개두수술까지 햏으니 

 

울엄마가넘 힘들어보여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이런 변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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