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자의 일생 (99살)

강원도 평창에 사시는 99살 할머니와

아들.며느리 부부의 이야기.

영상 중간에 고추 따는 영상이 있는데

시누이가 고등학교때 도시락을 싸주면 반찬이

없으니 김치만 싸줬나봐요. 통학도 먼데 

3일을 굶으며  도시락 안가져갔데요 

 

한참 이쁠나이인데..  한번이래도 쏘세지 반찬 돈없어도

사서 해주지..

23살에 죽었다고...눈물이 흘렀어요.

 

 

https://youtu.be/2n19unTisck?si=ts6QsKZSMJdAsv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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