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분 늦잠을 자서 아침에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다 늦게 일어나고, 애 세명 도시락싼다고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딸네미가 "엄마 나 이거 먹으라고?"하는 거예요.
보니까 고양이밥을 애 앞에 놨드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아침이었슴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0 01:24
제가 10분 늦잠을 자서 아침에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다 늦게 일어나고, 애 세명 도시락싼다고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딸네미가 "엄마 나 이거 먹으라고?"하는 거예요.
보니까 고양이밥을 애 앞에 놨드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아침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