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배우나 가수 등 연예인들은 광고들어오면 냅다 받는거 아닌가요?
물론 광고 제품이 뭐냐에 따라 고민할수는 있겠죠. 
자신의 이미지를 고려해야하니.
근데 커피 광고. 진짜 다들 선호하는 광고일거 아녜요. 

 

https://v.daum.net/v/20260109222005722

 

이날 38년간 안성기가 맡아온 커피 광고의 비화가 공개됐다. 안성기는 1983년부터 2021년까지 동서식품 맥심의 최장수 모델로 활동했다. 하지만 당초 안성기의 남다른 고충으로 인해 해당 광고가 탄생하지 못 할 뻔했다고.

 

배창호 감독은 "안성기씨가 우리 집에 술을 먹고 찾아왔다. '나한테 CF가 들어왔는데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연기에 소홀하지 않겠냐'고 고민하더라. 저는 당장 하라고 했다. 그걸 해야 생활의 안정이 와서 원하는 영화도 할 수 있다고 설득했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한예리는 해당 일화에 대해 안성기가 "연기나 돈보다 영화배우로서 신념을 잃지 않으려고 했기에 신중"했던 거라며 "오직 영화밖에 몰랐던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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