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이별통보 내연녀 남편 살해하려다 미수 그친 30대 징역 8년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60700053

 

내연녀가 이별통보를 하니까 내연녀의 집에 찾아가서 

자녀들과 함께 잠을 자고 있던 내연녀의 남편을 칼로 찔렀다네요

그리고는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ㄷㄷㄷ

남편과 자식들의 충격 대단하겠네요

 

치정사건이 가장 끔찍하다고 하더니 

그놈의 사랑이 뭐길래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