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이사온지 어언 7년차..
여기 사는 엄마들 보다 보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 지다가도..
어느순간 이 엄마는 왜 왔을까 싶은 아줌마가 찐이네요..
아이도 나이도 있어서 늦게 들어온 데다 선행도 별로 안했다며?
그런데 집도 전세나 월세고? 딱히 경제적으로 넉넉해보이지도 않는데
온 수수한 엄마들 몇명 아는데..
처음에 어쩔려고 왔을까 그것도 선행도 별로 안하고 뒤늦게??
싶었는데 진짜 전교권이네요.. 허걱....
역시 아이한테 너무 자신이 있으니까 나이들어서 전세나 월세라도 구해서
들어온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