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대치동 이사온지 어언 7년차..

여기 사는 엄마들 보다 보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 지다가도..

어느순간 이 엄마는 왜 왔을까 싶은 아줌마가 찐이네요..

 

아이도 나이도 있어서 늦게 들어온 데다 선행도 별로 안했다며?

그런데 집도 전세나 월세고? 딱히 경제적으로 넉넉해보이지도 않는데

온 수수한 엄마들 몇명 아는데..

 

처음에 어쩔려고 왔을까 그것도 선행도 별로 안하고 뒤늦게??

싶었는데 진짜 전교권이네요.. 허걱....

 

역시 아이한테 너무 자신이 있으니까 나이들어서 전세나 월세라도 구해서

들어온거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