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르시시스트의 머릿속

저런 거였군요

세상 갸륵한 문체에 굳이 문자 써가며..

나의 기준에는~ 이렇게 쿠션어도 꼭 넣지만 소통은 안 되고 자기에 대한 의심은 한 점도 없고

 

근데 억울하긴 억울하겠는게

자기의 생각의 틀이 너무 확고하니

그만큼 억울할 거 같고

 

남편과의 결혼 유지가 이득이라고는 생각하는지

미성년자한테 화살을 돌려 값을 치루라는 식으로 사고가 흐르는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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