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땅콩처럼 ai사주보면서 동생하고 웃고 넘기고했는데
동생 당사주에 말년에 상처운이나 자식을 잃을 운이 있다라고 나오는순간
이게 장난이 아니게되버렸네요.
아무리 무시하고 넘어가려고해도 그게 안돼요.
내가 이럴진대 동생은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너무 미안해져요.
ai로 사주보는 놀이를 먼저 시작한게 저거든요.
우리 자매중 제일 착해빠진 동생을 무슨 간사하다느니 요사스럽다느니
요즘 들어보지도못한 이상한 단어를 나열하고
혹시 원래 당사주라는게 이렇게 자극적으로 표현을 하는지 궁금해서요.
진짜 안본눈 삽니다 급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