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09 16:08
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