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베스트 아이 시계글 보다가 문득

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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