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이혼했는데요.
25년간의 골깊은 불화가 있었구요
표면상으로는 세금 5천만원 아끼는 이유로
이혼했습니다.
서로가 동의했고 어쩔수없는 상황에
이혼밖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이혼안하고 5천만원 세금내는거랑요.
둘다 5천 아끼자고 이혼했는데
이혼이란게 참 우습네요.
작성자: 이런경우
작성일: 2026. 01. 09 15:22
사정상 이혼했는데요.
25년간의 골깊은 불화가 있었구요
표면상으로는 세금 5천만원 아끼는 이유로
이혼했습니다.
서로가 동의했고 어쩔수없는 상황에
이혼밖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이혼안하고 5천만원 세금내는거랑요.
둘다 5천 아끼자고 이혼했는데
이혼이란게 참 우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