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여행이라는 건 소비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대단히 많이 경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여행때문에 학교나 학원 빠지는 건 질색해요.
그래서 가게 되면 정말로 학교나 학원 쉬는날 휴가철에 짧게 가니까
돈도 많이 들구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여행가느라 일을 빼는건 좋지 않다
일상이 최고로 중요하다는 마음을 키워주기 위해서 그렇게 키우고 있는데....
제 생각이 꼰대 같나요?
일상에서 힘들어도 버티고 자기 할일을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키워주려고 그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