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커피숍에서도 알바가 이쁘네 뭐네 하고 가고
편의점 피씨방에서도 할재 아재들이 고백하고 지랄나는데
메가 버거킹 cgv 이런데서 하거나
술파는데서 해도 학교앞 애들 다니는 고깃집 호프집 같은데면 몰라도 동네고 뭐고 아재 할재들 오는 와인바는 안돼요.
와인을 가게에서 마시면 훨씬 비싼데 왜 오겠어요
다 주인보고 알바보고 와요.
요새 식당 카페 다 일찍 닫는데 그게 사람들이 늦게까지 숳마시는 분위기됴 아니고 인건비 대비 매출이 안나오기 때문인데 10시 이후하는 술집들은 얼마나 매출을 많이 내야할거며 그 매출을 내기 위해서는 무슨 특장점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바형태로 돼서 바텐더 있는 곳은 당연히 말섞어줘야하고
평범한 주택가 이자카야 lp바도
술취해서 주정부리면서 손잡고 이상한말하고 연락처 달라하고 다 그러고요.
주인은 알바가 거절못하는 성격이거나 돈에 욕심있거나 뭐가 됐든 한명이라도 더 어장관리해줘서 매출 올려주면 고맙고 얼마나 고맙겠어요.
반면 경찰부르고 신고하고 정색하는 알바는 싫을거고요.
저는 대체 왜 애들을 술파는 곳에 알바를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