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랑 시댁때문에 싸웠는데요

요즘 남편 사업이 힘들어요

친정시댁 걱정할까봐 그 누구한테도 말 안했는데

남편이 시댁에 얘길했나봐요

어머니한테 연락와서는

니네 힘들다메 한 오백줄게 그러더라구요

이런얘기들음 사람 심리가 기대하게 되지않나요?

애들 학원비 숨좀 돌릴수 있겠구나 했는데

대뜸 돈주기로 한거 못주겠다

우리 이번달 돈을 많이썼다 하는데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남편한테 무슨 저런 얘길 쉽게쉽게 할수가 있냐고 했더니

바라는 제가 잘못이라네요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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