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엄마들은 손주 보면 대부분 손주 봐주고
급한 일에도 불려다니고
아들 엄마들은 여유 있으면은
손주 양육비 보조를 할지언정
직접적인 양육은 안 하던데
며느리가 싫어해서래요
손주 안 맡긴다고
섭섭하지만
아들엄마 은근히 즐기는듯...ㅋㅋㅋ
딸엄마는 싫어도 눈물을 머금고. .ㅠㅠㅠㅠ
그 말 듣고 주위보니 친정엄마가
손주 봐주는 집은 많아도
시어머니들은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딸 입장에서도 친구쳐럼
가까운 친정엄마가 편하겠죠
양육 부탁하면
시집이랑 얽히니까 싫을 거고
이래저래 모계 사회 돼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