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긴 '내란고리'

0:00​ '김건희 찬양·부정선거론자' 국힘 윤리위원장에 앉혔다 (1.7 뉴스룸)
2:09​ 윤민우 윤리위원장 부인이 방첩사 근무? (1.8 장르만 여의도)

 

https://youtu.be/aUYZX4Fkpes?si=k1C4AiKecrGpp8LS

 

윤수괴 쉴드치며 끝까지 극우 윤어게인으로 가는 이유가 다 있네요

 

이즘되면 해체해야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