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의사는 머리에서 피뽑았다고하고 어찌해야할지 

너무 심란하고 무서워요 ㅜㅜ 

 

의사는 공포스러운 얘기만하그 

실날같은 희망으로 글올려요

 

이럴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울엄마 고생만한 울엄마

 

살리고싶어요

이렇게 보내기싫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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