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아들은 든든 하잖아요.

누가 그러면..

저는 네?????

 

아이친구 엄마 

6살밖에 안된 아들이 애아빠 출장갈때 든든하대서

놀랐는데....

 

우리집 애는 20살이 되도 든든하게 없어요.

한번도 든든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키 덩치라도 커서 허당이래도 남보기 좋기나 하나..

늘....뒷치닥거리 해야되고..

 도대체 하루종일 잠만자고 공부도 안하는데

뚱할일이 뭐가 있나요.

나가지도 않아요.

 

정말 애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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