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든든 하잖아요.
누가 그러면..
저는 네?????
아이친구 엄마
6살밖에 안된 아들이 애아빠 출장갈때 든든하대서
놀랐는데....
우리집 애는 20살이 되도 든든하게 없어요.
한번도 든든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키 덩치라도 커서 허당이래도 남보기 좋기나 하나..
늘....뒷치닥거리 해야되고..
도대체 하루종일 잠만자고 공부도 안하는데
뚱할일이 뭐가 있나요.
나가지도 않아요.
정말 애가 힘들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8 21:12
아들은 든든 하잖아요.
누가 그러면..
저는 네?????
아이친구 엄마
6살밖에 안된 아들이 애아빠 출장갈때 든든하대서
놀랐는데....
우리집 애는 20살이 되도 든든하게 없어요.
한번도 든든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키 덩치라도 커서 허당이래도 남보기 좋기나 하나..
늘....뒷치닥거리 해야되고..
도대체 하루종일 잠만자고 공부도 안하는데
뚱할일이 뭐가 있나요.
나가지도 않아요.
정말 애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