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
작성자: ㅡ
작성일: 2026. 01. 08 19:26
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