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는게 훨씬 좋고 부페도 보통 조식<점심<저녁 순으로 맛있는데다 나가서 먹기 귀찮으면 샌디치나 단품 룸서비스 먹는게 나아요
10:30-11시쯤 인나서 룸서비스시켜 커피랑 먹고 씻은 담에 관광하고 점심 브레이크타임 되기전에 먹고 돌아다니다 호텔 와서 씻고 밖에 저녁먹으러 가거나 부페가거나...
옛날엔 애랑 남편은 일찍 일어나서 둘이 조식먹고 수영하고 오는길에 제빵이랑 커피 픽업해 오거나 했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제 스케줄에 둘다 맞춰져서 더 좋아요
또 예전엔 클럽라운지 이용할수 있는 층을 선호했는데 이젠 술도 못마시고 거기서 먹으면 넘 한끼 때우는 느낌나서 안해요.
선우용여는 식욕도 좋지만 일단 아침잠이 없으신듯... 조식시간 맞춰 일어나는거 넘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