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늦둥이로 아이를 낳아고
그래서 또래 엄마들 보다 남편 연봉도 많고
나이도 많고 해너 제가 가능하면 낼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당당히 먹는 엄마
내가 사려 갔던 곳에서 더 비싼거 먹으면 안 되냐는 엄마
별별 엄마들이 다 있어서
어느 순간 사 주는것 안 하기로 했어요
또 안 만나니도 하고
왜 그런 헛짓을 했는지
근데 저는 공짜로 사 주는 사람이 없네요
저도 공짜밥 얻어 먹고 싶네여
사 주기만 하는 것도
사랑만 주는 것처럼 허 해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1. 08 16:39
전 늦둥이로 아이를 낳아고
그래서 또래 엄마들 보다 남편 연봉도 많고
나이도 많고 해너 제가 가능하면 낼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당당히 먹는 엄마
내가 사려 갔던 곳에서 더 비싼거 먹으면 안 되냐는 엄마
별별 엄마들이 다 있어서
어느 순간 사 주는것 안 하기로 했어요
또 안 만나니도 하고
왜 그런 헛짓을 했는지
근데 저는 공짜로 사 주는 사람이 없네요
저도 공짜밥 얻어 먹고 싶네여
사 주기만 하는 것도
사랑만 주는 것처럼 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