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 자식 2 명 사전 증여 X
평생 수전노로 살면서 악착같이 모음
자식1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만성질환 방치하다가
큰병 걸림 결혼 X
자식2 객지로 떠돌아다니듯이 사는데 자기 밥벌이는 하지만 지원 받은 거 없어서 주변에서 친모가 그렇게 돈 많은지 모름 결혼 X
70후반이면 곧 80대인데 평생을 빈티지 구제옷 사입고 돈에 벌벌 거리며 사네요
그돈 나중에 상속세로 나라에서 떼어간다니까 자기는 서민인데 공산당 나라라고 극우같은 소리만 함
저는 친척인데 말해주는 것도 힘들고 자식 둘 다 안됐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돈의 주인이 아니고 돈의 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