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귀여운 허세

이비인후과왔어요

대기중인데 5살정도아이가 나오네요

 

간호사가 아이구 소리도 안 내고 오늘은 울지도 않고 얌전히  치료 잘받았네요

 

칭찬하니

 

아주 당당하게

간지러웠어요!!!

 

5살의 귀여운 허세

 

너무  귀엽더라구요

간호사가 잘 참았으니 사탕두개 줍니다

 

예쁘다 하니

남편왈

 

남자는 허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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