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
작성자: 소음
작성일: 2026. 01. 08 15:06
나이드니까 저는 입을 벌리는 것 자체가 싫어요
하루하루 닥친 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입 벌리고
영어로 떠들 에너지가 없음.. 혼자 있을 땐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쉬고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