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8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저는 과거 계엄을 옹호하고, 탄핵을 반대하고, 윤어게인 했던 분들과 절대 같이 못 간다고 말 한 적 없다"고 했다.
다만 "지금 윤어게인, 계엄옹호 방향으로 뭉칠 수는 없지 않는가"라며 "지금이라도 우리가 극복하며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계엄을 옹호 하지 말고, 윤어게인과 절연하는 것이다"고 제시한 한 전 대표는 "그래서 민주당과 제대로 싸워 민주당을 함께 극복하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03123?sid=100
찰스도 울고 가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