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
작성자: 커피사랑
작성일: 2026. 01. 08 10:29
10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어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제 꿈에 나타났다면 그런가보다 할건데 제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해서 친고가 밥을 차려줬다는데..
저는 지금 이혼소송으로 2년째 진행중이구요.하루라도 빨리 정리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법원의 시계는 돌아가긴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아빠가 저 좀 도와줬음 하는 마음에 속으로 빌어 보기도하는데 친구 꿈에 나타나셔서는 배고프다고 했다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