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후반 엄마가 예전에 저랑 버거킹 가는걸 참 좋아하셨는데 모시고 안가본지 오래네요.
기프티콘은 따로 선택할것도 없어서 직원이 바코드만 찍어주면 가실수 있을 것 같은데 (키오스크는 못쓰세요 서툴기도 하시고 눈이 잘 안보이셔서요) 가능한가요?
요즘 직접 주문 안받아주는곳도 많은것같더라고요
작성자: 버거퀸
작성일: 2026. 01. 08 10:01
70대후반 엄마가 예전에 저랑 버거킹 가는걸 참 좋아하셨는데 모시고 안가본지 오래네요.
기프티콘은 따로 선택할것도 없어서 직원이 바코드만 찍어주면 가실수 있을 것 같은데 (키오스크는 못쓰세요 서툴기도 하시고 눈이 잘 안보이셔서요) 가능한가요?
요즘 직접 주문 안받아주는곳도 많은것같더라고요